소상공인 87% “최저임금 1만320원 부담 크다”… 74.9%는 “내년 인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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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87% “최저임금 1만320원 부담 크다”… 74.9%는 “내년 인하” 희망

소상공인 10명 중 9명 가량이 현재 1만320원인 최저임금에 대한 부담이 크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23일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을 논의할 예정이다.

소공연이 주장한 업종별 구분은 중기업 이상과 업종별, 규모별 구분을 통해 최저임금을 달리 지급하자는 내용으로, 최저임금법 제4조1항에 명시된 최저임금을 ‘사업의 종류별로 구분해 정할 수 있다’는 부분을 근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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