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슈가글라이더즈는 20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펼쳐진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여자부 경기에서 일본 대표 지라솔 가가와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33-31로 값진 승리를 쟁취했다.
박조은 골키퍼의 선방이 나오면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강경민과 강은혜의 연속 골로 10-10 동점을 만들었다.
일본의 실책까지 나오면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강경민, 최지혜, 강은혜의 연속 골로 24-22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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