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3년 차에 리그 정상급 교타자로 발돋움한 이정후가 2루타 두 방을 보태며 타격 1위 자리를 1리(0.001)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31(260타수 86안타)로 뛰었고, OPS(출루율+장타율)는 0.823이 됐다.
리그 타율 1위 오토 로페스(마이애미)가 5타수 1안타에 그쳐 타율이 0.332로 내려감에 따라 1위 로페스와 2위 이정후의 격차는 단 1리(0.001)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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