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아시아 최대 기술·스타트업 행사인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개방형 혁신 전략을 공개하며 협업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이번 전시에서 르노코리아는 ‘모빌리티 심포니(Symphony of Mobility)’를 콘셉트로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개발 중인 미래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고 기술 검토와 사업화 협력 등을 추진하며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혁신 생태계 조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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