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090430)그룹 회장의 둘째 딸 서호정(사진) 씨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에는 계열사 오설록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주력인 아모레퍼시픽이 아닌 오설록으로 첫발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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