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090430)그룹 회장의 둘째 딸 서호정(사진) 씨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에는 계열사 오설록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주력인 아모레퍼시픽이 아닌 오설록으로 첫발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차인표, 2013년 구강암으로 동생 떠나보냈다 "프로그램도 하차"
불에 달군 공구로 아내를…아내 학대한 남편 구속
`40도 폭염` 정전에 백화점 아수라장…수백명 비상계단 탈출
“너부터 살아봐" 與 황희, 폐버스를 청년주택으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