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웃고 화학 울고...7월 제조업 전망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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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웃고 화학 울고...7월 제조업 전망 '온도차'

반도체와 자동차가 제조업 경기 회복 기대를 이끌고 있지만 화학·철강 등 소재산업 부진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다음 달 제조업 업황 전망은 기준선을 웃돌며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세부 항목별로는 내수 전망 PSI가 102, 수출은 110을 기록하며 모두 기준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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