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스타트업·기술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서 커넥티드 케어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 건강관리 서비스의 핵심 경쟁력으로 대규모 사용자 기반과 개방형 생태계를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성 헬스 SDK 스위트'를 소개하며 외부 개발자들이 삼성의 센서 기술과 헬스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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