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에 한발 더 나아갔다.
'풋볼 런던'은 "페르난데스는 웨스트햄에서 데뷔 시즌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파리 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등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맨유는 페르난데스 영입에 가장 앞서 있는 팀으로 여겨졌으며, 웨스트햄은 8천만 파운드(약 1,621억 원)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적 시장 소식에 밝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은 페르난데스와 개인 조건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소속 구단인 웨스트햄과 공식적인 구단 간 협상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다른 빅클럽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페르난데스는 토트넘 합류에 열려 있는 상태"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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