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커 세계선수권 첫 메달 합작한 대표팀 "도하 AG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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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커 세계선수권 첫 메달 합작한 대표팀 "도하 AG 정조준"

당구 스누커 팀 세계선수권대회 무대에서 사상 처음으로 메달을 목에 건 한국 대표팀이 2030 도하 아시안게임을 정조준했다.

이대규(서울시청), 이근재(부산광역시체육회), 백민후(경북체육회)로 구성된 스누커 국가대표팀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광둥성 둥관에서 열린 2026 세계 팀 스누커 선수권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세계 팀 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한 백민후는 "욕심내지 않고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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