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38개국 418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
누구나 온라인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인천에서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인천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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