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사장 인선 또 연기…'8개월 공백'에 혁신안도 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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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장 인선 또 연기…'8개월 공백'에 혁신안도 표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인선이 또다시 미뤄지면서 8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수장 공백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LH 조직개편과 공공주택 공급체계 재편을 포함한 대대적인 혁신안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사장 선임이 지연되면서 개혁 작업도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습이다.

정부 안팎에서도 LH 개혁안 발표 시점을 사장 선임 이후로 조정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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