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받으려 차명 카드단말기 꼼수…마트 업주 집행유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비쿠폰 받으려 차명 카드단말기 꼼수…마트 업주 집행유예

소상공인을 돕고자 작년 7월 발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결제를 받기 위해 가족 명의로 가짜 사업자를 낸 대형마트 업주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김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대형마트의 연 매출이 30억원을 넘어 소비쿠폰 가맹점에서 제외되자 동생 이름의 새 마트 사업자를 등록하고 카드 단말기를 개설해 고객들이 소비쿠폰을 쓸 수 있게 만든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동생 명의의 단말기를 통해 작년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9천50차례에 걸쳐 2억5천716만여원어치 소비쿠폰을 결제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