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세대'라는 기대를 안고 24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튀르키예 축구대표팀이 결국 무득점의 굴욕 속에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두 경기에서 무려 62개의 슈팅을 퍼붓고도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튀르키예를 향해 현지 매체들은 '다시는 월드컵 다크호스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며 혹평을 쏟아냈다.
재능 있는 젊은 선수들을 앞세워 다크호스가 될 거로 기대됐던 월드컵 여정이 실망스러운 결과로 끝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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