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는 일반담배처럼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은 비흡연자에서 93.2점으로 높은 반면 흡연자는 76.5점에 그쳤다.
담배 규제 정책에 대한 지지 정도도 흡연자와 비흡연자에 따라 갈렸다.
보고서는 “전자담배 건강 위해성에 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높지만 흡연자와 비흡연자 간 인식 격차가 크게 나타난 만큼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정책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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