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정치적 운명이 본인에게 달렸다는 내용의 보도를 소셜미디어(SNS)에 직접 게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개인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네타냐후의 흔들리는 재선 기회, 트럼프가 카드를 쥐고 있다'라는 제목의 미국 온라인 매체 '저스트 더 뉴스' 기사를 공유했다.
이 때문에 이스라엘 안팎에서는 네타냐후 총리가 사법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해 고의로 전쟁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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