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매체 사커라두마에 따르면 은들렐라는 체코전 후반 교체 투입된 공격 자원들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특히 최전방 공격수 에비던스 막고파와 측면 자원 렐레보힐레 모포켕의 한국전 선발 기용을 주장했다.
남아공이 한국을 상대로 공세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모포켕은 측면 공격을 시도할 시 남아공의 핵심 카드가 될 수 있다.
남아공이 막고파를 최전방에 세우고 모포켕의 측면 돌파까지 더한다면 한국도 어려움을 겪게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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