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마약을 소지하고 있던 불법체류 외국인이 일행과 관련 대화를 나누던 중 이를 수상히 여긴 다른 손님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같은 국적의 B씨 등 4명도 함께 검거했다 .
함께 있던 B씨 등 4명은 마약 소지 및 투약 혐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이 중 2명은 불법 체류, 나머지 2명은 여권 미소지 사실이 확인돼 함께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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