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길이 3.045km, 6랩=18.27km)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제2전 그란 투리스모 eN1컵‘ 레이스 1에서 이정우는 7분53초377로 주파하며 우승했다.
포메이션랩이 마무리되고 수기 신호로 스타트하는 순간 뒤에서 추월을 시도하던 송하림(BMP모터스포트)이 앞섰던 한재희(MIK 레이싱)와 추돌하고 그 여파로 한재희가 스핀하며 피트월에 정면 추돌했다.
이정우의 뒤로 이창욱이 빠르게 붙으며 코너에서 추월을 시도하는 듯 했으나 이정우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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