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디브 멀티골’ 독일, 코트디부아르 2-1 격파→12년 만에 토너먼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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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디브 멀티골’ 독일, 코트디부아르 2-1 격파→12년 만에 토너먼트로

독일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코트디부아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을 가졌다.

이날 독일은 전반 선제 실점에도 후반 데니스 운디브의 멀티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여전히 조 2위가 유력하나, 최종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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