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코트디부아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을 가졌다.
이날 독일은 전반 선제 실점에도 후반 데니스 운디브의 멀티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여전히 조 2위가 유력하나, 최종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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