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프랑스 대표팀 출신 윙어 마이클 올리세(25·바이에른 뮌헨)와의 이적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레알은 2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서를 발표하며 “구단은 올리세를 포함한 그의 대리인, 주변인 등과 어떠한 직간접적 접촉을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앞서 구단 선거에 나선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선거 공약으로 대형 영입을 예고했을 때, 유력 후보로 언급된 게 바로 올리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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