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고(故) 남철(본명 윤성노)이 세상을 떠난 지 13년이 흘렀다.
유족은 “갑자기 건강이 나빠져 병원에 입원했는데 결국 신부전증으로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1972년 TBC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남철은 남성남과 한국 코미디 전성기를 이끈 주역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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