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무도' 제작진, 부상에도 병원 안 보내…박명수 결정타에 더 화났다" (하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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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무도' 제작진, 부상에도 병원 안 보내…박명수 결정타에 더 화났다" (하와수)

지난 20일 '하와수' 유튜브 채널에는 '셋만 모여도 무도다…명수와 준하를 찾아온 미존개오 정형돈! (1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명수는 "'무한도전'을 15년 이상 하면서 싸운 적이 없다"고 말했는데, 정준하는 "왜 없냐.

바지 내려서 죽여버리려다가 참았다"면서 2006년 당시 방송된 무한소년체전 특집 당시 박명수가 자신의 바지를 내렸던 사건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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