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진행하는 이란과의 협상에서 “협상 틀을 짜는 것과 핵 문제 진전, 레바논 휴전 달성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란 측 협상 대표단도 이미 스위스 현지 도착한 상태라고 밴스 부통령은 전했다.
미국과 이란은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핵 문제와 제재 해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첫 실무 협상을 스위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교전이 이어지면서 일정이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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