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6월 말 공간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두 개의 문화예술 행사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공연장과 갤러리를 무대로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며, 세종 문화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과 함께 쌓아온 10년의 시간을 한 공간에서 되새기는 자리로, 24일 오후 3시 갤러리 '실'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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