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세종시작은도서관연합회의 '자살유족 마음나눔 도서지원사업' 관련 사진.
이를 통해 자살 유족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시민의 애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센터 관계자는 "상실의 아픔은 개인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과정인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이해하고 지지하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상실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코너' 운영 기관 확대 및 애도·상실 관련한 도서를 늘려 자살유족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음돌봄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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