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과 허남준이 전생의 비극을 뛰어넘고 서로의 곁을 지키는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최종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가 전생의 비극적 운명을 뒤바꾸고 21세기 현대에서 재회,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세계의 처절한 목소리가 서리의 무의 공간까지 닿게 되고, 사랑하는 이의 존재를 떠올린 서리는 21세기로 돌아가겠다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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