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날 홍명보호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숨을 골랐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하고 있다.
홍명보호와 맞붙는 남아공도 훈련 강도를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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