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네이마르, 루카 모드리치, 해리 케인, 모하메드 살라까지, 세계 축구를 빛낸 슈퍼스타들이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네이마르에게 있어 브라질의 통산 여섯 번째 우승과 자신의 첫 월드컵 우승을 동시에 노리는 마지막 무대로 여겨진다.
이번 대회는 다섯 번째 월드컵 출전이며, 크로아티아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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