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자두를 씻으려다 보면 껍질 위에 흰 가루처럼 뿌옇게 묻은 부분이 보일 때가 있다.
자두 껍질에 뽀얗게 묻은 흰 부분은 ‘과분’이라고 부른다.
과분은 열매가 자라는 동안 껍질을 지키려고 생기는 자연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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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마다 빨래에서 쉰내 난다면 이 습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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