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전인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친 전인지는 2라운드 공동 36위에서 단독 선두 옌징(미국·14언더파 202타)에 4타 뒤진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
임진희도 버디 7개에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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