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소이(본명 장소진)가 결혼한다.
그는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오는 8월 저희는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에 대해 “그와 함께하는 순간마다 어느새 끊임없이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다”며 “함께일 때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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