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신민아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차기작 '재혼황후'에 대해 언급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신민아는 "저는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니고 제안 받은 것 안에서 결정을 하는 것"이라며 "'재혼 황후'의 내용도 남편이 정부를 두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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