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군단’ 독일이 12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독일의 데니스 운다브(오른쪽)이 코트디부아르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뒤 어시스트를 해준 팀동료 나딤 아미리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독일이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를 통과한 것은 2014 브라질 대회 우승 이후 1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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