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영구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본격 협상에 돌입한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과의 영구 평화협상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로 향했다.
미국에서는 JD 밴스 부통령이 직접 협상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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