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당국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사용한 북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상당히 개선됐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국방 정보 당국 관계자는 지난 2024년 최소 1㎞였던 북한 미사일의 착탄 오차범위가 올해 4월 기준 1∼5m 사이로 좁혀졌다며 이는 러시아가 실전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무기를 개량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2024년 상반기 우크라이나 당국은 미사일 잔해 분석 결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 발사한 북한산 탄도미사일의 품질이 매우 낮다며 명중률은 20%에 불과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