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국제특송으로 대량의 마약을 밀반입한 뒤 야산에 묻어놓고 국내에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마약 유통 조직의 총책을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하고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국내로 마약을 밀반입하거나 유통하려는 시도가 있으면 끝까지 추적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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