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해당 출장이 윤석열 정부 국가정보원이 주도한 공식 보안점검이었다며 국민의힘이 사실관계를 왜곡해 정치 공세를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0일 ‘국민의힘은 자당 정권 하에서도 직무유기한 부족함을 반성부터 하는 것이 도리입니다’란 제목의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2023년 선관위 재외선거 시스템 보안점검 출장을 '선관위와 민주당의 외유성 결탁 출장'으로 둔갑시키며 악의적인 정치 공세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선관위 개혁이라는 국정조사의 본질보다 정치적 공세에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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