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한 뒤 결전지인 몬테레이로 향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조별리그에서 승자승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기 때문에 한국이 남은 경기 승리를 해도 조 1위인 멕시코(승점 6)를 넘어설 수 없다.
24일에는 공식 기자회견과 훈련으로 축구팬들을 만나고, 25일에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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