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표팀이 데니스 운다브(슈투트가르트)의 멀티 골 활약에 힘입어 코트디부아르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기분 좋게 전반을 마친 코트디부아르는 후반 초반부터 속공을 앞세워 추가 골을 노렸지만, 수비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15분 투입된 운다브가 8분 뒤 나딤 아미리(마인츠)의 크로스를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문 위를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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