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과거 '키싱유' 활동을 회상하며 "사탕 다 부서뜨려 버리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효연은 "그때 마음이 많이 아팠고, 사탕 다 부서뜨려 버리고 싶었다"라고 격하게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은 "수영이가 왜 이렇게 파트가 적었냐"라며 의문을 표했으나, 주우재는 "키가 180cm라서냐"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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