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가 조별리그 최대 고비로 꼽혔던 스웨덴을 상대로 화력을 폭발시키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선두로 올라섰다.
브라이언 브로비와 코디 학포가 나란히 멀티골을 터뜨린 가운데 네덜란드는 스웨덴을 5-1로 완파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후반 2분 서머빌이 만든 공격 장면에서 둠프리스가 다시 한번 결정적인 크로스를 배달했고, 학포가 골문 앞에서 마무리하며 3-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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