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설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21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틀레티코가 이강인과의 개인 계약 조건에 대한 완전한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면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으며, 양측의 협상은 이미 상당히 진전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앞서 로마노 기자는 20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레버쿠젠)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을 언급한 바 있다.
이강인은 지난 2023년 마요르카(스페인)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에 합류, 공식전 124경기 16골 1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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