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종영을 맞아 채서안은 제일 먼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작품 속 인물이 아닌 시청자의 시선으로 드라마를 접했을 때, 촬영 당시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웃음 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새벽에 촬영을 하는데, 저도 잠을 깨야 하고 뇌를 깨워야 해서 포도당 캔디를 먹었다.캔디가 하나 남았길래 포도당 캔디를 부셔서 나눠 먹기로 했다.캔디를 부시다가 떨어뜨렸는데, 1초 안에 주워서 드시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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