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부터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오간 그는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외형은 물론 실제 군 생활 경험까지 녹여내며 윤동현 병장을 구축했다.
체형 변화에 대해서도 "윤동현은 대본에서부터 헬스에 미쳐있는, 근육밖에 모르는 남자였다.이전 작품을 찍으면서 다이어트를 한 상태였다.이번 작품을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촬영 전까지 최대한 많이 먹고, 운동하면서 벌크업에 집중했다"며 "처음 '취사병' 촬영을 시작할 때와 중간쯤 몸무게를 쟀을 때 8~9kg 차이가 났다"고 캐릭터를 위해 약 9kg을 증량했음을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말년 병장이자 취사병을 연기한 그는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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