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호날두를 향한 비판이 거셌다.
하지만 ESPN에 따르면 달로는 최근 취재진을 통해 “월드컵에 오기 전, 라커룸에서 주위 비판에 대해 자세히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며 “마치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예상했던 것과 같다.이런 선수단, 특히 호날두 같은 선수가 있다면 우리는 평소보다 더 준비돼 있어야 한다”며 동료들을 옹호했다.
달로는 “우리 모두 호날두가 비판에 얼마나 잘 대처하는지 이미 알고 있다.그는 이미 대표팀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지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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