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인 리오넬 메시와 더욱 비교된다.메시는 북중미 월드컵 1차전에서 알제리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호날두는 그에 못 미친다는 주장이 나왔다.제닝스는 "포르투갈이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호날두의 뛰어난 활약 때문은 아닐 거다.
메시와 호날두의 기량이 많이 차이 난다고 했다.제닝스는 "이번 월드컵은 한 가지 사실을 증명했다.
호날두가 역대 두 번째로 뛰어난 선수이고, 메시가 첫 번째로 뛰어난 선수라고 믿는다면, 두 선수 간의 격차가 그 어느 스포츠에서도 이처럼 큰 적은 없었다는 것이 분명해졌다"며 "호날두는 메시보다 10위 선수와 더 가깝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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