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 등에 따르면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아이티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3-0 승리를 지휘한 뒤 네이마르가 스코틀랜드와 3차전에는 뛸 수 있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선수 중 A매치 최다 골(128경기 79골) 기록을 보유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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