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21일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퐁피두 분관은 올해 안에, 라스칼라 초청 공연은 조속한 시일 내 추진 여부를 결정해야 행정적인 절차를 준비하거나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민선 9기에 해양부시장을 도입하고 12개 산하기관장의 인선 기준으로 유능함을 강조했다.
시민, 전문가, 시민단체, 지역 주민, 사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를 통해 책임 있게 결론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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