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지난 17일 새 금토드라마 '악몽'의 스페셜 티저 영상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 형사 '김태이' 역을 맡아 극을 이끄는 배우는 바로 김남길이다.
이유미는 한국 배우 최초로 에미상 여우 게스트상을 수상한 경력의 소유자로, 2017년 '의사 요한' 이후 8년 만에 SBS 드라마에 복귀하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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