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과 이란 간 대면협상에 참석하고자 회의 장소인 스위스로 출발했다.
밴스 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후속 실무 협상을 이끌기 위해 이날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출발했다.
미국과 이란은 양해각서 체결 이후 핵 문제와 제재 해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첫 실무 협상을 스위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교전이 이어지면서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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